황협주 협회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대표, 법제사법위원회 조응천 국회의원과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요청을 위한 면담가져...
2019년 5월 10일(금) 황협주 협회장, 김선희 경기사무국장, 남양주시지부 회원들은 조응천 법제사법위원(더불어민주당) 사무실을 방문하여 양봉농가 및 국가차원에서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필요성을 상세히 설명하고 동 법안이 법제사법위원회를 조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이에 조응천 의원은 “작년 이상기후로 인한 벌꿀생산량 감소로 인해 양봉농가들의 경영난과 근심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시름에 빠져있는 양봉농가들을 돕기 위해선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제정은 필수불가결함을 공감한다”며, 동 법안이 조속히 법제사법위원회 및 국회 본 회의까지 통과하여 정식 법안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였다.
또한, 5월 13일(화) 황협주 협회장은 국회를 직접 방문하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대표와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관하여 면담을 진행하였다. 면담에서 황협주 협회장은 “꿀벌의 공익적 가치와 양봉산물이 주는 이로움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처럼 이로운 꿀벌이 이상기후 및 부족한 밀원으로 양봉산업이 쇠퇴되고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각종 농약 및 살충제로 인해 꿀벌이 죽어가고 있는 현실에서 양봉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선 동 법안의 제정이 최우선 과제다”라고 호소하며, 동 법안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대표는 “꿀벌이 중요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그러한 꿀벌의 지속적 생육과 산업발전을 위한 법안의 제정 또한 당연한 것이다”라며 동 법안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화답하였다.
같은 날, 황협주 협회장은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인 김도읍 의원실 또한 방문하여 김도읍 의원을 대신해 보좌관과의 면담을 통해 동 법안의 필요성을 전달하였다.
현재 황협주 협회장은 전국을 순회하며 법제사법위원들과의 순차적 면담을 통해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조속한 시일 내에 정식법안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