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 (사)한국양봉협회 제1차 이사회 개최
- ‘18년도 하반기 업무보고 및 제46차 정기총회 개최계획 논의
- ‘18년도 하반기 감사 결과 및 제46차 정기총회 안건상정 심의 등
‘19년도 제1차 이사회가 지난 1월 15일(화), 협회 지하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금번 이사회에서는 ‘18년도 하반기 협회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1월 31일(목) 개최 예정인 제46차 정기총회 개최계획이 안내되었으며, 주요안건으로는 ’18년도 협회 결산 심의, ‘19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제46차 안건상정 심의, 광주전남지회 분립의 건이 논의 되었다.
먼저 협회 업무보고사항으로는 지난 2018년 12월 17일(월) 개최된 김현권 의원 주제의 ‘양봉산업 육성법’ 입법공청회, 대통령 및 농축산관련 단체장 면담 결과, ‘18년도하반기 감사 결과 등이 보고 되었으며, 화분매개능력 우수꿀벌 보급시범사업 등이 안내되었다.
주요 안건으로는 ‘19년 1월 31일(목) 개최키로 한 제46차 정기총회와 관련하여 효자효부상, 장학상 대상자를 심의하였으며, ’18년도 결산 및 ‘19년도 사업계획(안), 예산(안) 또한 심의하였다.
특히, ‘19년도 새해 첫 개최된 금번 이사회에는 지난 제12월 광주·전남지회 정기총회에서
광주광역시 지회(지회장 이점수) 및 전남지회(반성진)가 분립토록 의결함에 따라 총 16개 지회장이 참석하여 이사회가 진행되었으며, 첫 이사회에 참석한 이점수 광주광역시 지회장은 지회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타 지회장님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금번 이사회에서는 인천지회의 경우 기존 병합되어 있던 부평·계양구 지부를 각각 분리(부평구 지부장 : 김정열, 계양구지부장 : 나승갑)토록 의결하였으며, 중·동·서·옹진지부 또한 서구지부(지부장 서경원)와 중·동·옹진지부(지부장 김종환) 총 2개 지부로 분리토록 의결하였다.
회의 끝으로 황협주 협회장은 “작년 1월 말 협회장 취임 후 정신없이 숨 가쁘게 뛰어오다 보니 어느덧 벌써 한해를 마무리 짓는 결산 이사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말하였으며, 지난 한해 집행부를 믿고 각 지회에서 발 빠르게 열심히 뛰며, 노력해주신 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황협주 협회장은 “마지막 남은 제46차 정기총회가 원활히 개최될 수 있도록 우리 임원님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새해에는 보다 발전된 협회와 양봉산업발전을 위해
다시한번 뛸 수 있도록 회원들의 단합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