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업·양봉 공생 복합산업 밀원자원 조성 꿀벌 농가 소득증대
- 전국제일의 청정양봉지역 밀원조성 정착형 양봉농가 육성
전라북도(최재용 환경녹지국장)와 (사)한국양봉협회 전북지회(김종화 지회장)는 양 기관의 동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양봉산업의 기반 조성과 공동 발전을 달성코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것이라고 알렸다.
양봉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확대, 밀원수종 확대 및 다양화를 통한 벌꿀생산 증대, 전라북도 공유재산(도유림) 산림보호 활동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는 업무 협약을 통해 체계적인 밀원자원 확대로 전업농 육성 및 경쟁력 있는 양봉산업 육성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력에 의존하고 있는 양봉 현실을 감안 했을 때 이동 비용 감소 등 각종 생산비가 크게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김종화 지회장은 “본 업무협약(MOU)을 빠른 시일 내에 체결하여, 관내 양봉농가들의 경영 안정화 및 조직화, 브랜드 상품화 통합 등으로 벌꿀 소비 및 유통 활성화에 큰 기여가 되기를 기대하며, 양봉농가 또한 고품질의 벌꿀 및 양봉산물 생산을 통해 수입 꿀 개방에도 맞설 수 있도록 농가 스스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전